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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힘써 모입시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1-07-11 (일) 08:24 조회 : 62

연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됩니다.

몸과 마음이 나른해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도 나른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들에게 다음과 같이 권면합니다.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우리는 모이기를 그만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그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

(10:25)

 

바쁜 이민생활에서 자주 모이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자주 모이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코로나에 대한 걱정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전처럼 함께 모이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성도들은 주님의 이름으로함께 모여야 합니다.

함께 모여서 말씀을 나누고, 찬송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자주영적으로 새 힘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들의 삶에 활기가 넘치게 됩니다.

 

속회 모임도 다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속회는성도들의 귀한 교제의 장”(코이노니아)이기 때문입니다.

7월과 8월 중에 꼭 한번은 속회모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가정에서 모일 수도 있겠지만,

가능하면 7/8월 모임은 야외(공원/교회 앞 잔디)에서 모이실 것을 제안 드립니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 성도들은 모이는데 열심이었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그들은 날마다 한 마음으로 성전에 열심히 모이고, 집집이 돌아가면서 빵을 떼며,

순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사람에게서 호감을 샀다.

주님께서는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여 주셨다. (2:46-47)

 

우리 교회가 사도행전에 나오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 “칭찬받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도님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