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13건, 최근 0 건

교회 바자(Bazaar)는 "하늘나라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귀한 축제"입니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9-09-25 (수) 09:14 조회 : 85

우리 교회의 중요한 연례행사 중에 하나인 바자(Bazaar)


이번 주 토요일(9/28)과 주일(9/29)에 있습니다.

 


그런데 바자(Bazaar)는 단순한 교회의 연례행사가 아닙니다.


교회의 축제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의 축제입니다.



 ♬ 매년 마다 열리는 아콜라 장터 ♬

온 교인이 어우러져 장을 펼치네

구경 한번 와 보세요

보기엔 그냥 시골 장터 같지만

있어야 할건 다 있구요 없을 건 없답니다 아콜라 바자

오시면 모두 모두 이~웃 사촌이요

주안에 한 형제 자매

♬ 고운 정 미운 정 주고받는 아콜라 장터 ♬

 

올해 바자의 모든 수익금은


안디옥 성전 에어컨(26년 된 것임) 교체를 위하여 쓰려고 합니다.

 


기쁘고 열린 마음으로 이번 바자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하늘나라의 그림자"라고 했는데,


올해 바자도  "하늘나라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귀한 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주님께서 거기에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다. (시편 133)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손길과 심령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